롯데) 하지만 김 감독은 "시즌 들어가기 전부터 얘기했지만 제구가 안 된다. 맞더라도 스트라이크 들어가야 한다. 베스트 공을 던져서 카운트 잡아야 한다"며 "140km/h 겨우 던지고, 얼마 전에도 쓱 밀어넣더라"라고 분석했다. https://theqoo.net/kbaseball/4201155463 무명의 더쿠 | 16:42 | 조회 수 341 현수코멘트.. 그입다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