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경엽 감독은 “오늘 타순은 타격 코치와 수석 코치가 짜고 내게 보여달라고 했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앞으로 일주일 정도는 이렇게 짜려고 한다. 개막 때부터 잔루가 많다”고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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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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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경엽 감독은 “오늘 타순은 타격 코치와 수석 코치가 짜고 내게 보여달라고 했다. 나쁘지 않은 것 같다. 앞으로 일주일 정도는 이렇게 짜려고 한다. 개막 때부터 잔루가 많다”고 설명했다.
LG는 이날 엔트리 변동도 있다. 함덕주가 말소됐고, 좌완 조건희가 올라왔다. 염 감독은 “함덕주는 좀 재조정 시간이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