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혁 단장 등이 배석해서 재차 사과를 했고, 노무현 재단에서도 사과를 받아들였다"며 "협력 업체 직원이 고의성이 없었다고 하지만, 이유를 불문하고 자막을 붙인 업체 직원은 즉각 업무 배제가 됐었고, 어제 공식적으로 퇴사가 됐다"고 설명했다. 일베충은 일자리를 뺏겨봐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