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시경때 무수한 병살타구 보면서 홍창기 걱정은 하는 게 아니다고 했던 게 나일리가 https://theqoo.net/kbaseball/4200853835 무명의 더쿠 | 12:47 | 조회 수 62 타격감은 그때부터 지금까지 0할에 수렴함 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