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대로 힘든 적은 없었나요?
중학교 때 3개월 정도 포수를 준비했어요. 블로킹 연습도 어려웠고, 새로운 훈련에 적응하다 보니 타격감도 덩달아 떨어져서 감독님과 코치님에게 많이 혼났던 기억이 나요. 평소 훈련을 하거나 경기에 나갈 때 스트레스를 잘 안 받는 편인데, 그때만큼은 힘들었어요.
진짜네 ꉂꉂʕᵔᗜᵔ*ʔ ꉂꉂʕᵔᗜᵔ*ʔ 포순이 상상안간다
-어릴 때 어떻게 야구와 친해졌어요?
부모님과 야구장을 자주 다니며 자연스럽게 친해졌어요. 잠실야구장을 가다 보니 두산 베어스와 LG 트윈스 경기를 주로 봤고요. (좋아했던 팀은요?) 넥센 히어로즈(현 키움 히어로즈)요. 박병호 선수와 김하성 선수를 따라다녔거든요.
ʕ ꙨꙻᴥꙨꙻ 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