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스포츠면이 아니라 사회면에 나옴
내가 담당했던 구장도 그 종목에서 유명했는데
패드립 치고 이런걸 넘어서 물리적인 폭력을 가하거나
사회적으로 용인되지 않는 심한 행동을 해서
결국에는 사회면 1면에 처 나오시는데^^
인권 때문에 그새끼들은 얼굴에 모자이크하고
팀 이름만 나와서 팀이 묶여서 쌍욕을 먹어
그거 자정하는건 그 팀 선량한 팬들이 고생하고..
그 팀을 좋아해서 응원하는게 아니라
그 팀을 응원하는 나에 취해있는 신난 찐따들은
진짜 경계해야 하는데 그게 요즘 너무 많아져서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