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어제 그 단군의아들 박찬호 슬로건 두개 뒤에 '잠실의 빛 박찬호'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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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41 |
조회 수 270
딱 구도가 양쪽 사이에 저렇게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군의 아들 만드신분들도 센스있는데 뒤에도 하필 저렇게 있어서 다같이 센스터짐
딱 구도가 양쪽 사이에 저렇게 있더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단군의 아들 만드신분들도 센스있는데 뒤에도 하필 저렇게 있어서 다같이 센스터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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