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김원형 두산 감독은 이날 박찬호가 떡 1200세트를 준비했다는 소식에 "(박)찬호와 같은 마음을 가진 선수는 많을 것이다. 하지만 찬호처럼 마음을 이렇게 표현하기가 사실 쉽지는 않다. 정말 감사한 마음이 컸나 보다"라며 기특해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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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1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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ㅣㅣ 표현하는 게 어려운 건데 찬호 ㄹㅇ대단해 ⸜̑⸝͂˖໋⸰ʕ ⸝⸝ᵒ̴̶̷ ᵕ ᵒ̴̶̷ ʔ⸝⸝ި ʕᦏ´-