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이 화이팅 전단지도 열심히 돌릴게 ʕو ˃̵ᗝ˂̵ ʔو
잡담 두산) "만루에서 내가 잡을까 말까했다. 찬호 선배님이 시야에 보였고 뒤에 있으셨다. 그래서 바로 내가 베이스를 찍었다. 본능적으로 움직였다"며 웃었다. 진짜 목표도 말했다. "아시안게임 출전은 더 잘하면 자연스럽게 따라올 것이다. 그것 보다는 팀이 이기는데만 신경쓰고 있다"면서도 "그래도 대표팀에 뽑히면 좋을 것이다"며 속내를 밝혔다. 충분히 태극마크를 달법한 활약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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