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드랲 경남고 내야수 이호민 대전고 내야수 우주로 둘이 상위지명으로 말 나오는중
잡담 아마) 프로야구 10개 구단 스카우트팀장이 고교 최고 유격수로 뽑는 우주로는 올해 황금사자기에서는 타석에서도 일을 내고 있다. 네 경기에서 타율 0.467(15타수 7안타) 2홈런 6타점 3도루를 기록 중이다. 경남고 이호민과 함께 이번 대회 홈런 공동 1위다. 우주로는 이날도 5타수 2안타 1타점을 올리며 팀 승리 발판을 놓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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