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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아니 영표는 ㅈㅉ 꽤괜이네
- 12: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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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베테랑 10명 중 4명이 꼽은 ‘KBO 차세대 간판스타’는 누구?[스경X21th]
- 12:46
-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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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현종이는 약간 축구선수처럼 생기지 않았어???
-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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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호준이 군대 갈 생각하면 김세민 유격백업으로
-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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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 경기보면 해민이 왔나 하던 아재들도
- 1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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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걍 앞뒤 타순에서 서로 버프 받는거도 있는데 지찬 성윤이가 생각보다 타격감이 쭉 이어지질 못함
- 12:45
- 조회 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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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KT 김현수는 “KBO 팬이라면 누구나 알 것”이라며 “김도영은 선구안과 파워, 콘택트 능력까지 모두 갖춘 타자”라고 평가했다. 이어 “국제대회에서도 어느 정도 검증을 거쳤다고 생각한다”며 “앞으로 더 무서운 선수로 성장할 것 같고, 나 역시 그렇게 되기를 응원한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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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KIA에서 신예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2년 차 외야수 박재현(20)도 베테랑들의 기대를 받는 차세대 스타로 이름을 올렸다. 키움 최주환은 “경기하는 모습을 보면 자신감이 넘치고 당돌함도 느껴진다”며 “가끔은 리액션이 과하다고 느껴질 때도 있지만, 그것마저도 그 선수만의 개성처럼 보인다”고 말했다.
- 12:45
- 조회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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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걍 난 아무나 2루 받아먹어줬음 좋겠군아~
-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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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지) 현종이 진짜 잘생겼네
-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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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김세민은 도박하자마자 1군 올라와서 도박패스라고 생각하는것도 당연하지만
-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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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저번부터 엄청 어려워하네
-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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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정수빈은 “사실 어느 순간 ‘야구를 알겠다’고 생각한 적이 있었다. 그런데 그때부터 야구가 훨씬 더 어려워졌다”며 웃었다. 그는 “오히려 아무것도 모르고 했을 때가 가장 쉬웠던 것 같다”고 말했다.
- 12: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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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롯데) 퓨쳐스 라인업
-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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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러고 야구보고싶다
-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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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나 말띠즈 달력 포기했자나
-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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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삼성) 스트에 들어오는건 적극적으로 치는게 낫다 vs 내가 원하는 구종이 아니면 스트에 들어와도 지켜보는게 낫다
-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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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아) 아르르가 오늘 홈런 또 쳐야겠네
-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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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키움) 키움의 1라운드 신인 내야수 박한결(19)은 NC 박민우의 선택을 받았다. 박민우는 “시범경기에서 잠깐 본 정도지만 결과를 떠나 타석에서 풍기는 분위기와 스윙 스피드, 감각적인 부분이 굉장히 인상적이었다”고 말했다.
- 12: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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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두산) 아디다스 요거 자켓얼만지아는사라암
- 1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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