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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5.10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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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대 초반 ‘잠실 아이돌’이라는 수식어를 얻었던 두산의 정수빈(36)은 ‘초심’을 거듭 강조했다. 정수빈은 “야구도, 팬들을 대하는 모습도 초심을 잃지 말라고 하고 싶다. 지금처럼 그라운드 안팎에서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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