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설종진 감독은 구체적으로 “건희가 왜 피했지? 그 생각이었다. 벤치에서도 비디오판독을 신청할까 말까 하다 그 전에 규민이가 타구에 맞았잖아요. 선수가 흔들리고 있구나 싶어서 챌린지를 안 했다. 괜히 흔들리고 있는데 우리가 타임을 걸어서 시간을 줄 필요는 없다고 판단해서, 그렇게 진행했다”라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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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0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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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해서 설종진 감독은 “나도 봤는데, 확실한 게 있었으면 건희가 반응을 했을 텐데…그걸 떠나서 규민이 상태를 본 것이죠. 컨디션이 불편한 상태서 볼이 워낙 빠졌으니 흔들리고 있구나, 타임을 주면 휴식시간을 줄 수 있으니 그냥 가기로 한 것이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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