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속해서 설종진 감독은 “나도 봤는데, 확실한 게 있었으면 건희가 반응을 했을 텐데…그걸 떠나서 규민이 상태를 본 것이죠. 컨디션이 불편한 상태서 볼이 워낙 빠졌으니 흔들리고 있구나, 타임을 주면 휴식시간을 줄 수 있으니 그냥 가기로 한 것이었다”라고 했다.
https://v.daum.net/v/7Y3pd94qDu
계속해서 설종진 감독은 “나도 봤는데, 확실한 게 있었으면 건희가 반응을 했을 텐데…그걸 떠나서 규민이 상태를 본 것이죠. 컨디션이 불편한 상태서 볼이 워낙 빠졌으니 흔들리고 있구나, 타임을 주면 휴식시간을 줄 수 있으니 그냥 가기로 한 것이었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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