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각 구단마다 최대 고민거리인 안방은 4월 방위병에서 제대할 김태형과 박현영,이도형이 차례로 마스크를 쓰고 타구단보다 앞선 전력을 자랑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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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1:0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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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1995년 기사인데 우리팀 역대로 포수 걱정 없는건 아주 유명함 ㅋㅋ
전반적으로 OB는 쓸만한 왼손투수가 없다는 점이 아쉽긴 하지만 서울연고팀이란 이점을 최대한 살려 선수스카우트에 주력, 두터운 선수층을 이루고 있다.
그리고 좌완없는 것도 아주 유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