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차표 예매하기가 힘들다.
불과 5~6년 전만해도 KTX는 당일 티켓도 쉽게 구했다. SRT도 3~4일 전이면 운행칸이 한 칸 밖에 없는 특실도 구할 수 있었다.
언제부터 티켓구하기 어려워졌을까?
고속열차 티켓을 구하기가 본격적으로 어려워진 것은 대략 3~4년 전부터다. 야구팬들이 폭발적으로 증가한 시기와 거의 일치한다.
야구가 얼마나 큰 경제 효과를 가지는지 정확한 수치는 내가 계산할 수는 없어도 야구를 통한 지역간 이동이 전과 비교했을 때 크게 늘어난 것은 체감할 수 있다.
그런 의미에서 마산역 막차 시간은 꼭 밤 10시 이후로 늦춰졌으면 한다. 21시 43분 막차로는 경기를 끝까지 관전하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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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