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와 경쟁은 어떤 마음으로 임하고 있는지'란 질문에 그는 "경쟁한다고 생각하지 않는다. 양의지 선배는 KBO리그 레전드, 1등 포수다. 원래 모습 빨리 찾으셨으면 좋겠다"면서 "제가 양의지 선배님 경기를 보면서 많이 배운다. 항상 배울 점이 있다고 생각한다. 그런 선배님의 존재가 힘이 된다"고 답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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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0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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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포수조 많이 아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