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경때 팔꿈치통증으로 주사맞고 한번인가 나온걸로 기억하는데 그러니 감 못찾고 몸 안풀렸을거고 그래서 계속 구속+제구 별로에 맞으니 자신감도 떨어졌을거고진짜 적절하게 2군 잘 갔다온거같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