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호는 빗맞은 타구도 안타가 되는데 창기는 유독 잘맞은 타구도 호수비에 잡히는지 생각해보니 타구 속도 차이가 원인인 거 같다는 결론이 났음 그렇다면 이 타구 속도 차이가 왜 나는가 하니 십자인대 파열이 생각보다 흔하고 수술 예후도 좋긴 하지만 하체 안정감이 생기는 데까지 시간이 꽤 걸린단 말이지(경험담임 운동선수는 아니지만 재활 개열심히함) 아무래도 하체가 예전만큼 안정적이지 못하니 힘을 그만큼 못 실어보내는 게 아닐까 하는 결론에 도달함
반박시 덬말이 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