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양의지는 이날 경기엔 대타로도 나오지 않고 10일 경기에도 선발 출전하지 않는다. 김 감독은 "오늘 연습도 휴식을 줬지만, 양의지가 '연습은 하겠다'고 했다. 내일 경기엔 팀 사정상 필요하면 대타로 나갈 수 있다"며 "다음 주 월요일까지 기분 전환을 했으면 좋겠다"고 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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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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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지화이팅 ʕ ᵕ̩̩ ᴥ ᵕ̩̩ 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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