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복귀를 알리는 신호” 팔꿈치 수술한 신인왕 출신 85승 투수, 첫 라이브 피칭 소화…1군 복귀는 언제쯤?
무명의 더쿠
|
11:53 |
조회 수 177
“수술 후 처음으로 라이브 피칭을 소화했는데 나쁘지 않다. 곧 복귀를 알리는 신호 같다”.
프로야구 NC 다이노스 사이드암 이재학이 6~7월 1군 복귀를 목표로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지난해 4월 오른쪽 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 이후 처음으로 라이브 피칭을 소화하며 실전 복귀가 눈앞으로 다가왔다.
이호준 감독 역시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이날 창원 삼성 라이온즈전을 앞두고 취재진과 만난 자리에서 “이재학이 오늘 수술 후 처음으로 라이브 피칭을 했는데 나쁘지 않았다. 복귀를 알리는 신호처럼 보인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오랜 공백기를 보낸 만큼 준비 과정도 남달랐다. 이재학은 “프로 데뷔 이후 가장 긴 공백기를 보내고 있지만, 그동안 피지컬과 메커니즘적으로 보완할 부분을 정리할 수 있었다”며 “팬들이 많이 기다려주고 있다는 걸 알고 있다. 잘 준비해 좋은 모습으로 다시 인사드리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NC는 이재학의 1군 복귀 시점을 6~7월로 예상하고 있다. 라이브 피칭에서 큰 문제가 없다면 퓨처스리그 경기에 등판해 투구 수를 점차 끌어올릴 계획이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30539
딸기야ㅠㅠㅠㅠ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