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이랑 옆구리 왜 ㅠㅠㅠㅠㅠㅠ 내꺼 가져요 ㅠㅠㅠㅠ
잡담 엘지) 연장 11회 극적인 결승타 주인공 박해민은 "전 타석에서 스윙 이후 등과 옆구리가 좋지 않았다. 다음 타석에서 번트 모션을 일부러 보여주고 빠른 공이 오기를 기다렸는데 빠른 공 타이밍으로 찬스가 왔기 때문에 자신 있게 휘두른 것이 좋은 결과로 이어진 것 같다"고 결승타 상황을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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