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general/article/053/0000058145
미디어 환경도 우호적이지 않다. 한 수도권 구단 관계자는 "두산, NC 시절부터 오랫동안 김 감독과 친분을 쌓은 세대의 기자들 중에 아직도 현장에 나오는 분은 많지 않다. 현장 취재진이 젊은 기자들로 물갈이됐는데, 이 가운데 김 감독 특유의 스타일을 이해하거나 선호할 분은 많지 않을 것"이라고 봤다. 지난해 후반기와 포스트시즌 기간 김 감독은 언론의 불편하거나 공격적인 질문에 언짢은 기색을 숨기지 않았고, 기자회견마다 냉랭한 공기가 흘렀다. 이 분위기가 올 시즌에도 좀처럼 해소되지 않고 있다. 한화를 담당하는 한 기자는 "다른 팀 경기 전 감독 인터뷰는 보통 10분 이상 충분히 진행되는데, 한화는 3~4분 만에 끝나는 경우가 많다. 대부분 단답형이고, 더 물어볼 게 있어도 먼저 끊어버리는 경우가 많아서 난감하다"고 전했다.
뭐 인터뷰 태도야 안봐도 뻔한거긴 했는데 기사로 나오네
결국 전문내용은 야구계에서도 화이트 돌아오고 반등 못하면 가시는걸로 본다는 내용인듯
아니 그걸 찍어먹어봐야아나요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