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난 평소의 염감이라면 4회 끝나고 바로 주헌이 교체할 줄 알았는데 7회까지 주헌이가 하고 8회부터 참치 나와서 염감 많이 달라졌다 싶었거든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딱 좋은 타이밍에 교체한듯
참치 더 일찍나왔으면 연장 때 너무 힘들었을거같아
또 주헌이 바로 안빼서 다행이었고 수비 더 성장하거라 주헌아
지금 생각해보면 딱 좋은 타이밍에 교체한듯
참치 더 일찍나왔으면 연장 때 너무 힘들었을거같아
또 주헌이 바로 안빼서 다행이었고 수비 더 성장하거라 주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