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90즈 이야기가 많았던 건 리툴링 세대교체에 대한 우려 때문에 그런 것도 많아서 그 문제가 말고 순수 타격감 이슈로 보면 초지일관 계속 못 치는 게 홍신이기는 함 말이 돈두르마 아저씨들이지 진짜 못침 그래서 염감이 테세에서 내리기도 하고 라인업에서 빼보기도 했지만 못 살아나고 있는 물론 좀 더 과감히 2군 조정 시키지 싶기는 한데 민재는 이번 시즌 내야 수비 불안 문제 때문에 창기는 퐈 시즌인 이유 등으로 못 보낸 거 깉은데 보경이 한 달 결장으로 4번이 비면서 다시 홍신이 테세 복귀하니 잠깐 터키 아이스크림 아저씨 모드였던 날 빼면 진짜 답답해서 고통스럽다 ㅠ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