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오던 부분에 아무래도 렛두로... 민석이가 파묘해온 응원가...
이런 게 쌓여서 그런가
나도 모르게 자연스럽게
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나
나나 나나나 김!현!수!
하고 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내쪽 주변 다같이 김현수! 외쳐서 라떼 동지들이여... 친밀감 느껴졌음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완전 어린 학생들 쪽은 잘 몰라서 안 부르고ㅋㅋㅋㅋㅋㅋㅋ
이 사람들이랑 같이 슈퍼스타도 부르고...^^
동지들... 우리 오래오래 건강하게 야구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