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철 감독은 8일 고척 키움 히어로즈전을 앞두고 “윤석이는 어제 오늘 (연습경기를)했는데 괜찮다. 내일 등록시키려고 한다”라고 했다. 올 시즌 오윤석은 22경기서 타율 0.302 11타점 10득점 OPS 0.722. 주전과 백업을 오갈 수 있는 선수다.
이강철 감독이 진짜 반기는 선수는 허경민이다. “오늘 게임을 했다. 안 쓰는 다리(오른쪽)가 좀 묵직하다고 해서…그 외엔 다른 건 없다. 내일도 한번 더 뛰고 괜찮으면 다음주에 돌아올 수 있다”라고 했다. 허경민의 복귀는 KT의 하위타선이 강해지는 걸 의미한다.
이강철 감독은 “3루수가 있어야 하는데, (김)상수가 (6번타자로)잘해주고 있지만, 6번이 없다. 경민이가 돌아오면 타순 하나가 더 살아난다. 그러면 좀 나아진다. 거기에 류현인까지 돌아오면 훨씬 더 낫다”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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