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 씨 기사 제목 꼬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에 대한 두려움 있더라.”
김태형 롯데 자이언츠 감독은 8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리는 프로야구 정규시즌 KIA 타이거즈와의 경기를 앞두고 도박 징계에서 돌아온 뒤 4번 타자 역할을 맡고 있는 나승엽에 대해 언급했다.
그러면서 “작년처럼 그러지 진 않을 것이다. 돌아가진 않을 것이다. 본인이 야구 안 됐을 때, 유리한 카운트에서 치라고 해도 안 친 것은 결과를 두고 팬들에 대한 두려움이 굉장히 많았다고 하더라”며 “이제는 지난해 실패를 겪어봤으니까 안 그럴 것이다”며 4번 타자로 믿음을 다시 한 번 드러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298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