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태양은 대수비나 대주자가 아닌 대타로도 쓸 계획이다. 퓨처스팀에서는 '압도적이다', '컨디션이 제일 좋다'는 말을 쓰더라. 기대 중이다"고 미소 지었다.
잡담 엔씨) 이 감독은 "4~5일 전부터 타격감 등 모든 면에서 오태양에 대한 평가가 굉장히 좋았다. 오늘(8일) 선발 출전시킬까 고민했지만 권희동과 오태양이 동시에 나가면 이우성, 박건우 중 한 명이 빠져야 해 우선 대기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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