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감독은 "작년은 마무리투수가 첫 해였으니까 (무너지더라도)그렇다 치더라도, 작년 경험을 본인이 잘 쌓아서 자신의 것으로 만들었어야 했다. 자기 경험은 본인이 알지 않나. 그런 걸 올해 기대했는데, 선수 본인도 안타깝지 않겠나. 자기가 노력하지 않은 것도 아니고"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젊은 선수들에게 세 번씩은 기회를 주겠다고 했다. (경기에서)못 던진 투수도 있고 던진 투수도 있는데 세 번씩 기회를 주고 그때 내용에 따라서 결정을 하려고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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