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v.daum.net/v/20260508145715677
복귀 과정도 충분히 설득력 있게 보이지 않았다. 김서현은 퓨처스리그에서 2일 두산전 2이닝 3실점, 4일 두산전 1이닝 무실점을 기록한 뒤 1군에 돌아왔다. 최고 156㎞ 강속구는 여전히 나왔지만, 스트라이크존에 넣지 못하는 공은 무기가 되지 못했다. 한화가 김서현을 회복시킨 것인지, 다시 1군 마운드부터 세운 것인지부터 돌아봐야 할 지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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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일과 3일 불펜으로 연투한 뒤 4일을 쉬고 이날 KIA전 선발 마운드에 오른 일정이 논란을 키웠다. 선발 전환은 투구 수, 회복 루틴, 구종 구성, 경기 운영이 모두 달라지는 작업이지만 한화는 불펜에서 자주 쓰던 1라운드 출신 유망주를 선발진이 무너졌다는 이유로 곧바로 대체 카드로 돌려버린 것이다. 충분한 빌드업 없이 선발로 돌리는 것은 육성이 아닌 땜질에 가깝다.
제목에 선수 이름 언급 된 거는 좀 그렇긴 한데 전반적으로 김경문 운용 비판하는 내용이라 그건 좋음
아직도 우주가 원하던 선발인데 못받아먹은 우주탓 뭐가문제 이러는 사람들도 이 기사를 봐야할텐데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