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아메리칸리그 소속 한 구단이 한화와 KIA의 관찰 대상들을 분석했다.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일부 구단은 한화에서 노시환과 요나단 페라자에 대한 평가를 진행하고 있다"고 귀띔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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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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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시환은 이미 리그에서 뚜렷한 성과를 낸 선수다. 메이저리그 사정에 밝은 한 관계자는 "메이저리그 구단에서도 이미 꽤 오랜 기간 지켜본 선수고, 올 시즌 초반의 성적은 그렇게 큰 의미는 없다고 볼 수 있다. 단, 안 좋았던 모습에서 다시 정상적인 모습으로 돌아왔는지를 구단들이 판단할 것"이라면서 "KBO리그 최정상급 선수들에 대한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과 수요는 항상 있다. 삼진과 헛스윙을 줄이는 등 지금부터라도 작년보다 더 발전한 모습이 확인된다면 관심을 보이는 구단들이 분명히 있을 것"이라고 시장 분위기를 이야기했다.
우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