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불꽃야구→육성선수→정식선수, 꿈이 이뤄졌다...퓨처스 ERA 1위 한화 사이드암, 드디어 1군 콜업 기회 올까
무명의 더쿠
|
09:12 |
조회 수 355
육성선수로 한화 유니폼을 입은 박준영은 올해 퓨처스리그에서 7경기 등판해 4승 무패 평균자책점 1.29를 기록하고 있다. 28이닝을 던져 18피안타 10볼넷 22탈삼진, 피안타율 1할8푼6리다. 평균자책점은 퓨처스리그 전체 1위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5295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