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타고 노래소리가 들려 와.
노래 소리가 들린게 한달쯤 됐나? 매일 그런거 아니고 대부분 주말 밤 9-10시쯤 부르는거라 그냥 참았거든. 근데 부르는 시간 점점 늦어지더니 지금 부르고 있네. 한 12시부터 계속
이게 대놓고 들리는게 아니라 허밍처럼 반주까지 웅웅웅 울리며 들리는거라 더 짜증나ㅠ
자려고 하면 신경 거슬리는..
글 쓰다보니 조용 해 졌다. 하.. 이거 항의 해야겠지? 바로 윗집 같긴한데 확실한게 아니니ㅜ
아파트면 관리실에 말할텐데 빌라라서 .. 어찌해야 좋을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