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너가 허벅지랑 정강이 만져보더니 근질 자체가 뻣뻣한? 텐션이 높다는거야
이러면 근육 긴장도가 심해서 소위 말하는 햄스트링 무리 많이 온다고...ㅠㅠㅋㅋㅋㅋㅋ 하는데 성주가 제일 먼저 생각나더라 (트레이너도 야구 선출이었는데 부상땜에 접었댔어)
장점은 근육이 잘붙는다...는 거긴 한데 자기도 이렇게 긴장도가 높게 태어난 입장에선 필테 폼롤러 등등 유연하게 하는 운동을 꾸준히 해도 타고난걸 이길수는 없다 그래도 나는 전문적인 운동선수는 아니니까 많이 꾸준히 하면 좋아진다고 하더라고
새삼 그거 들으면서 예체능은 진짜 타고나는게 다구나 싶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