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 앉자마자 오늘도 칼국수? 하셔서 아니용 오늘은 콩국수 주세요...
했더니 띠용하셔서 부끄러웠어...ㅋㅋㅋㅋ
만두도 먹고 싶어서 시켰는데 두개 먹었더니(8개나옴) 오셔서 포장해드려??? 하셔서 넵 하고 국수 먹었는데 사실 오늘은 만두 두개쯤 더 먹을 수 있을것 같은 기분이었는데 싫다고 말 못했어 ㅎㅎㅎ(평소에도 두개먹고 포장함)
근데 결국 콩국수도 다 못먹어서 만두 두개 더 먹었으면 클날뻔..ㅋㅋ
그리고 나 너무 기억하시는 거 같아서 한동안 못갈거같아ㅜㅜㅜㅜ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