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뭐 달감독의 승부처이자 결단? 칼을 빼들어???? 시발 그 칼 빼서 본인 자리 짜르라그래 https://theqoo.net/kbaseball/4193777594 무명의 더쿠 | 05-07 | 조회 수 19 기자새끼들 58년생 모에화만 보면 역겨워 미칠지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