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는 오는 19일부터 6월25일까지 일본 독립리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에 유망주 위주 선수단을 파견한다. 선수단 규모는 선수, 코치진, 구단 직원을 포함해 약 35명이다.
롯데는 파견 기간 단순 연습경기가 아닌 리그 공식 성적으로 반영되는 12경기를 치른다.
또한 6월9일과 10일에는 가와사키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요미우리 육성팀과 두 차례 교류전을 펼친다.
https://naver.me/G4dxrwlL
롯데는 오는 19일부터 6월25일까지 일본 독립리그 시코쿠 아일랜드 리그 플러스에 유망주 위주 선수단을 파견한다. 선수단 규모는 선수, 코치진, 구단 직원을 포함해 약 35명이다.
롯데는 파견 기간 단순 연습경기가 아닌 리그 공식 성적으로 반영되는 12경기를 치른다.
또한 6월9일과 10일에는 가와사키의 요미우리 자이언츠 베이스볼 스타디움에서 요미우리 육성팀과 두 차례 교류전을 펼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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