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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엔씨) "류진욱이 첫날에 30구를 넘게(34구) 던졌다. 투수코치와 트레이닝 파트에서도 투구수가 많았기 때문에 하루 무조건 휴식을 주는 게 좋을 것 같다고 해서 낼 수 없는 상황이었다"면서 "무리가 될 수 있는데 내보낼 수는 없었다. 사실 첫날에는 재환이가 옆구리쪽이 좋지 않아서 못나갔었는데, 둘째날에도 진욱이가 못나갔다. 박자가 잘 안맞는다"며 씁쓸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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