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8/0003433551
잡담 키움) 가장 우려됐던 배동현의 상태는 다행히 경미한 것으로 알려졌다. 배동현은 전날(6일) 경기 중 손가락 부위가 살짝 까지는 부상을 입었다. 이에 대해 설 감독은 "살짝 피는 났지만 생각보다 많이 겹치거나 벗겨진 게 아니라고 한다"며 "5일을 쉬고 다음주에 들어가기 때문에 다음 등판에는 문제가 없다는 보고를 받았다"라고 전했다.
79 1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