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유섬이는 몸 상태가 좋지 않은게 가장 큰 것 같다”고 말한 이숭용 감독은 “원체 우직한 친구라 아프다는 표현을 잘 하지 않는다. 그런데 며칠 훈련을 지켜보니 가동성 범위가 조금 좁아진 것 같았다. 그래서 이번 기회에 힐링도 하고 머리도 식힐 겸 내려갔다 오는게 맞다고 생각했다”고 한유섬을 1군 엔트리에서 말소한 이유를 설명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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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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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렇다고 김씨를 올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