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린 시절 자신의 포즈를 따라하고 있는 KIA 김도영.
김도영은 “만족스럽지는 않아도 그래도 무난하게 야구를 하고 있어서 기쁘다. 일단은 홈런이든 안타든 타격 결과는 신경 쓰지 건강하게만 버티자는 생각으로 임하고 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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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도영을 만난 5일은 어린이날이었다. 광주에서 나고 자란 김도영은 스스로를 “나는 부잡한 어린이였다”고 회상했다. 광주 사투리로 번잡하고 방방 뛰는 뜻이란다. 제2의 김도영을 꿈꾸는 어린이들에게 한마디를 부탁하자 “야구든 다른 일이든 자신이 좋아하는 것을 좋아했으면 즐겼으면 한다. 스트레스를 받지 않고 자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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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사진도 귀엽고 기사 내용도 좋음 도영이 ㅎㅇㅌ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