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사실 팬이라는 게 참 욕심나서 오래 함께 하길 바라게 되는데, 결국 프로의 세계에서는 이런 이별도 오는 거겠죠. 그래도 팀을 위해 보여준 시간들이 절대 당연했던 건 아니었다는 말은 꼭 하고 싶었습니다. 좋은 순간도, 힘들었던 순간도 다 함께 해서 더 정이 많이 들었던 것 같아요. 친정팀 삼성가서도 분명 잘 할 거라고 믿습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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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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