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상 4-5일은 훈련 얘기 한거고 당장 안 올릴거 ㅇㅇ
김태형 롯데 감독(59)은 “(한)동희에게는 시간이 좀 필요할 것 같다”고 말했다. 이어 “팀에 중장거리 유형이 필요한 상황이다. 동희처럼 힘 있는 유형의 타격 페이스가 올라와야 할 텐데 당장은 좀 떨어져 있는 상태”라고 덧붙였다.
그는 “계속 기용하다 보면 괜찮아질 수도 있지만 동희가 한번쯤은 이겨낼 시간을 주려고 한다. 앞으로 우리 팀서 해줘야 할 선수이지 않은가. 어떻게든 방법을 찾아보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어 “4~5일 정도 재활군서 몸 상태를 점검한 뒤 주말부터 훈련에 나설 예정이다. 괜찮아지면 실전 감각을 다시 익히기 시잘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https://naver.me/xjYJKQEz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