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호성아 연락 좀 해라” 최원태의 진심…수술 후 재활 중인 이호성 향한 응원 [오!쎈 대구]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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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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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호성이가 연락이 없어서 먼저 전화했다. ‘연락 좀 해라’고 하니까 ‘안 그래도 하려고 했다’고 하더라”며 웃었다. 이어 “제가 좋아하는 동생이라 더 챙겨주고 싶다. 서울에 가면 같이 밥도 먹기로 했다”고 전했다.
진심은 이어졌다. 최원태는 “호성이는 팀을 생각하는 마음이 크고 야구에 대한 열정도 큰 선수”라며 “부상으로 빠지게 돼 많이 아쉽지만, 재활 잘 해서 더 좋은 모습으로 돌아올 거라 믿는다”고 힘줘 말했다.
마운드 위 경쟁을 떠나, 동료를 향한 응원은 계속된다. 최원태의 진심처럼, 이호성이 다시 건강한 모습으로 돌아오길 모두가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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