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번호 1번 하나로 연결된 마음. 함께할 수 없어도 함께 뛰고 있다는 메시지. 노시환, 심우준, 강백호 그리고 동료들이 보여준 진심은 이날 승리 이상의 의미로 남았다.
문동주가 건강한 모습으로 다시 돌아올 그날까지, 한화 선수들은 그의 등번호 1번을 새기고 함께 뛴다.
https://naver.me/x528g1T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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