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이 신인 때 잘 못 던질 때 실시간 마운드 위 동공지진도 보고 ㅜㅜ 마운드에서 벤치보는 것 같다고 궁예당할 만큼 멘탈 걱정도 많이 들었는데
원래부터 변화구 구사 잘했지만 점점 경기운영 잘하면서 멘탈도 쑥쑥 ㅎㅎ 잘하면서부터는 되게 묵묵한 스타일이 되었어
나 세레머니 좋아하는데도 윤식이만의 외유내강이 멋질 때가 있더라
빅게임 피쳐로 2연속 포시 때 잘한 건 말모 !
특히 23코시는 빠따로 이기는 경기하다 진짜 딱 필요할 때 선발승해준 귀한 국내슨발 그것도 좌완 윤식이 어떻게 안 아껴 ㅠㅠ 올해도 보여주자 식이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