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진은 "(문)동주에게 '무서워할 필요가 없고, 너는 그냥 잠만 자고 일어나면 수술이 돼 있다'고 간단하게 얘기해줬다. 정말 많이 울더라. 왜 우냐고 계속 물어보니 그런 수술을 살면서 처음 받으니까 좀 무서웠던 것 같다"며 "수술 이후가 중요할 것 같고, 본인이 참고 힘들어도 잘 견디느냐에 따라 복귀하지 않을까 싶다"고 말했다.
뭘 계속 물어봐 슬프니까 울겠지 ( ᵕ̩̩ө ᵕ̩̩ ) ㅠ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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