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감독은 부상이 악화되기 전 발견된 걸 다행으로 여겼다. 소형준은 5일 경기가 끝난 뒤 곧바로 구단에 몸의 이상을 전달했다. KT 구단 관계자는 “어제(5일) 경기 후 병원서 오른쪽 어깨 소원근 염좌 진단을 받았다. 관리 차원서 말소했고, 2주 정도 휴식한 뒤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라고 한다. 늦었다면 더 심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안도했다.
진짜 너무너무 다행이야
이 감독은 부상이 악화되기 전 발견된 걸 다행으로 여겼다. 소형준은 5일 경기가 끝난 뒤 곧바로 구단에 몸의 이상을 전달했다. KT 구단 관계자는 “어제(5일) 경기 후 병원서 오른쪽 어깨 소원근 염좌 진단을 받았다. 관리 차원서 말소했고, 2주 정도 휴식한 뒤 복귀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 감독은 “다행히 큰 부상이 아니라고 한다. 늦었다면 더 심한 부상으로 이어질 수 있었다”며 안도했다.
진짜 너무너무 다행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