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도에서 엄마가 사쿠 데리고 가시는데다른 쓱린이 (사쿠보다 한두살 어려보임) 보이니깐엄마 말 안 듣고 그 애기한테 가서 인사함 ㅋㅋㅋㅋㅋ너무 귀여웠어....쓰레기 경기 중 힐링했아..